MBC속보..정몽준대통령 2015년 설날 새해 덕담 한마디?

넉마낭출 로 하겠습니다.

허기진 배고품을 말처럼 신속이 달려 없에 버리자 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탈도만코 말도 만은 경호년 한해가 국민들이 기억속에 머무른테 역사의 뒤안길로 한 이지을 장식하고 사라져 갔습니다.

2014년 경오년는 전국민이 생각조차도 하기 실은 세월호 사건. 과 담배값 여야 합의 통과 4100날키기 통과로 국민들에게 경제적타격을 준 한해였고

여야 은 특히 국민들은 위해 그러타할 정책 공조 협의 없이 무의미하게 보낸 국회 였다는 것은 국민 여러분들이잘 아실겁니다.

2015년 새해부터 국회는 민생을 위한 산적한 일을을 두고 매일 옥신간신하고 있는게 현실이며 민생 보다는 서민들의
경제보다는 총선과 대선의 승리를 위하여 각정당의 기득권과 정치적 목적을 이루기에 혈안인것이 사실 입니다.

물론 총선과대선도 주요한 일이지만 그들이 그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면 당장 국민들에게 직면한 노동시장 개혁,
연내 공무원연금법 통과, 국가복지예산편성 수정및 조세 징수법 개정이 당장 현실적으로 팔요 한게 사실 입니다.

또한 정부는 단원고 세월호 사건 재판의 조속한 마무리.주식시장 개장의 수정을 퐁한 공매도 공매수 금지로 기업가치의 극대화와 투자자들의 주식시장 의 확대,

사교육의 양산을 부르는 외국어고등학교의 패쇠 입니다.

국민여러분~

올한해는 정부와 여야가 국민을 ?대고 지금것 누적된 정치인들의 파로물에서국민들이 빨리 벗어나 전국민이 조세부담에서 해방되고 서민가정 생활이 보다 현실적이고 경제적으로 윤택해지는 한해를 꼭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2015년 을미년 한해는 온국민이 푸른 초록 늘판에서 한가로이 풀을 뜻는 양이 되엇으면 합니다.

설날을 ?이하여 부족한 형편이지만 온가족이 모여 가족담함도 하시고 올한해 넉마낭추의 뜻처럼 올한해를 만들어 봅시다.

두번다시 제10대 새누리당 정몽준대통령을 대신하여 전국민에세 새해설날 인사 대신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7년 대한민국 제19대 정몽준대통령 비서실장 삼수 김유현 올림 .SK 텔레콤 010-9421-6177

생년월일 : 1968년 6월생(만48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