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 난리 났습니다

또 난리 났습니다
정치방에서 베스트에 올라간 아래 본문을 다음 영자가 지워 없애서 정치방에 다시 올렸습니다  
이야기(수다)에서는 베스트 진입을 했는 데 베스트글들이 올려진 박스에는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아래 본문의 내용을 읽는 사람들을 최대한 줄여보겠다는 발악입니다 
 
어떻게 해방 이후에도 70년 이상 장구한 세월동안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은 친일파(2세)세력들과
그들과 손잡고 50년 이상 정권을 유지하며 기득권을 형성한 쿠테타(2세)세력들의 세상이 지속될 수 있었을까?

친일파(2세)+쿠테타(2세)들은 끊임없이 물타기와 변신을 거듭해왔기에 70년 장기집권이 가능했다.
친일파들이 해방 직후에 독립운동가 출신의 민족진영과 애국(족)자들을 러시아 중국 공산당 교육을 받은 좌파,
빨갱이로 낙인찍어(진실은 독립운동가들의 과반수 정도가 손문의 민주주의 정부에서 군사교육을 받은 자유진영
장교 출신들이었음)학살하고, 말살하려한 지금까지의 만행을 미화하는 작업을 해서 오히려 나라와 민족을 팔아
먹었던 친일파인 자신들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민족을 지키기 위한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을 구현하기 위해
애국, 애족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포장하는 사기질로 지금까지 기득권 지키며 연명해 왔다.

또 박정희, 전두환 쿠테타세력은 쿠테타로 정권을 잡고 이미 기득권으로 형성된 친일파들과 손잡지 않고는
쿠테타로 잡은 정권을 연착륙 시킬수도, 지속적으로 장기집권할 수도 없음을 알고 친일파를 숙청하는 것처럼
보이기 위한 대국민 쇼만하고 그들과 손잡고 정권을 지속해왔다.

박정희는 이승만 정권 하에서 친일파들이 다시 득세하여 나라의 요직을 차지하고 국가를 좌지우지 했다는 것에
분노한 국민들이 열화와 같은 친일파 청산 요구에 못이기는 척하고 한편으로 박정희의 만주군 장교로 복무한
친일파 전력을 감추기 위해 박정희 쿠테타 정권은 친일파를 청산하는 척 쇼를 했지만 이때 처형된 친일파는
단 한 명도 없었으며 재산 몰수할 것처럼 숙청된 친일파는 화신그룹의 박흥식 회장 밖에 없었다.
 
그 마저도 형식적인 처벌에 그치며 재산 지키고 살아남은 친일파 화신그룹은 70년대에 소니와 합작해서
화신소니 브랜드를 선보이며 재기를 도모했지만 소니의 기술이전 방해와 비협조로 철저히 망했다
그러고도 박회장의 2세,3세 후손들은 지금도 광신학원이라는 사학재단을 운영하면서 기득권세력으로
떵떵거리고 살고 있다.  
 
미국이 1945년~1949년까지 4년 동안의 군정시절에 이승만을 미국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최고위층
정점에 이승만을 세우기로 결정하고 미국은 독립운동가들의 독립자금까지 착복해 등처먹는 사기질을 한
독립운동을 빙자한 정치모리배 사기꾼 이승만의 정체를 숨기고 이승만을 미군정이 장악한 친일파 잔당의
언론과 정치조직망을 총동원하여 독립운동의 아버지로 포장해 대대적으로 선전해주고 독립운동의 아버지로
추앙받도록 하여 민족적 영웅으로 만드는데 성공하였고 대통령에 당선되도록 주춧돌을 놓아 주었다.

미군정은 이승만을 미국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구심점으로 써먹기 위해 철저히 그의 정체를 독립운동가로
포장해 주었는 데 모든 정치판의 모리배들이 이에 협조하였고(현재의 2중대 사쿠라 여야 정치모리배들이 보이는
행태와 똑같은 상황이 전개됨)  대부분의 국민들이 이런 정치적 분위기에 속아서 이승만을 민족의 영웅으로
건국의 아버지로 칭송하게 되었던 것이고 지금까지도 보수 꼴통 쓰레기들이 이승만을 민족의 영웅으로 받들고
칭송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현실을 비통해하면서 민족의 독립에 목숨 걸고 모든 것을 던져 헌신하였던 독립운동가 출신들은
민족진영의 애국(족)자들로 구성된 정당을 만들고 김구 선생등을 지도자로 하여 이런 이승만을 비판하고
반대하는 당을 만들었지만(천정배 신당의 몰이해나 배척과 같은 상황) 많은 국민들은 미군정+친일파세력의
사기질에 속아서 이런 독립운동가들의 애국(족)의 정신을 무시하거나 충정을 외면하고 미군정+친일파들로
구성된 이승만 매국(족)세력을 선택했던 것이다. (지금의 친일파+쿠테타 2세들과 똑같이 나중에는 부정선거로
정권 재창출하고 대통령 당선자 바꿔치기 하고 연명하다 4.19 혁명으로 이승만과 졸개들의 세상은 마감한다)
 
대부분의 국민들이 미군정의 눈에 보이지 않는 도움과 선전, 홍보 그리고 이승만이 자신의 정치적 기반과
수호세력으로 세워놓은 친일파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여론몰이 공작에 속아서  마침내 대부분의 국민들이
그런 독립자금의 횡령이 별문제냐는 생각에 매몰되어 미군정이 자신들의 앞잡이로 키우는 이승만을 받아들이고
대통령으로 선출하였던 것이다.

그 이후에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은 다시 한번 기득권을 지키고 살아남기 위한 변신을 한다
미국을 위한 시스템과 조직 내에서 암약하는 검은머리외국인 매국(족)노들의 제안에 의해 김영삼은 쿠테타세력의
우두머리이며 살인마 전두환, 노태우가 만들어놓은 민자당과 미국의 사주를 받아들여 박정희의 5.16쿠테타를
뒤에서 조장하고 실행에 옮기도록 부추기고 커트롤 타워였던 5.16쿠테타의 수뇌부 김종필이 만든 당과 함께
3당을 통합하여 친일파(2세)세력+쿠테타세력과 한 몸이 되겠다는 화학적으로 하나가 되는 일심동체를 만드는
미국(유대자본)의 작업에 앞장선 우두머리가 되었던 것이 김영삼씨다.  

이는 독립운동을 하던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김구 선생이 친일파세력을 잡기위해 호랑이 굴로 들어간다는
선언을 하고 일제의 수괴인 일왕과 이토히로부미와 손잡고 정당을 만들어 일제치하에서 총통이 된 것과 같다.
만일 안중근 윤봉길 김구 선생이 이런 족적을 남겼다면 변절한 최남선과 같이 친일파로 역사에 기록되었을까
아니면 그런 있을 수 없는 반민족적, 반국가적 변절과 배신의 만행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같이 역사책에 애국,
애족의 민족 영웅들로 역사에 남겨졌을까. 안중근 윤봉길 김구도 매국노 매족노로 기록되었을 것이다
민주화운동의 선구자 김영삼을 역사는 어떻게 기록할 것이며 후손들은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는 뻔하다.
 
위와같이 해방 직후에 친일파들은 대한민국 건국과 국가체제 수호의 애국,애족의 영웅이며 애국, 애족의 화신으로
사기질하는 변신을 도모하는 사기질이 성공하였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었고 1991년에 다시 한번 살아남기 위한
변ㅅ니과 접목을 시도한다 그들의 주특기이며 유전자인 변신과 양다리걸치기, 기회주의 본능, 노예근성의
모든 특기를 발휘하는 것이다. 
 
친일파(2세)+쿠테타세력 매국(족)노들은 국민의 열화같은 시대적 요구와 세상의 변화에 적응하고 살아남아
기득권을 다시 수십년 유지하고 지속시키기 위해  다시 나무 접붙이기를 하듯이 민주화세력과 화학적인
접붙이기를 실행한다 그것이 한국 민주화세력을 양분하여 영남의 민주화세력을 이끌던 김영삼을 끌어들인
3당합당이었다.

   
1991년 김영삼의 3당합당 선언으로 미국은 한국에 55년 이상 심혈을 기울여 심어놓고 뿌리박아 유지해온
미국을 위한 시스템을 무너뜨리지 않고 유지할 수 있었고  친일파(2세)들과 그들과 손잡고 50년 이상을 정권잡고
친일파세력과 혈맥, 학맥, 인맥으로 화학적으로 일심동체가 되어 기득권을 반분해 성장해온 영남의 쿠테타(2세)
세력들은  앞으로도 수십년 동안 대한민국의 권력과 요직을 차지하고 기득권을 공고히 유지하고
지속시키기 위해 화학적으로 다시 일심동체가 되는 변신과 접붙이기를 성공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그것이 1991년 김영삼의 3당합당 선언이었다.
 
지금 3당합당으로 친일파(2세) 매국(족)노들과 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은 자신들의 세상을 수십년 지속시켜
준 김영삼의 서거정국을 이용하고 있다 김영삼은 죽어서도 철저히 매국(족)노들에게 이용 당하고 매국(족)질에
협조하고 앞장 서있는 형국이다

왜냐하면
정치권의 고급정보에 의하면 친일파(2세)들과 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은 김영삼의 서거를 기점으로
철저한 정치공작에 돌입했다고 한다. (이는 미국의 뜻과 의도에도 부합하는 것이라서 검은머리외국인들이
앞장섰다고 한다)
 
박근헤 대통령의 뜻에 반하고 불편한 심기에도 불구하고 박근헤는 철저히 무시하고 김영삼 씨의 장례를
국가적 대행사로 행정력이 총동원된 국장(=국가장)으로 또한 전 국민적인 애도 분위기를 이끌어낼 국장으로
성대히 치룸으로서 이번 기회에 친일파(2세)+쿠테타(2세)기득권 매국(족)세력을 민주화세력과 동일시 하는
착각이 전 국민들의 머리속에 뿌리깊이 박히고, 인식되도록 세뇌하는 정치공작을 하여 철저히 친일파(2세)
+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을 애국, 애족세력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하고 국민들을 다시 한번 철저히 속이려는
수작이라고 한다.

이는 해방 직후에 친일파 매국(족)노들이 민족진영의 애국 애족세력이 좌파, 빨갱이라고 속여 학살하고
자신들이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민주주의 헌법을 수호한 애국, 애족세력으로 세뇌시키는 작업을 하고
살아남아 70년 이상 기득권을 유지한 방법을 그대로 재탕하여 써먹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우리의 할아버지 아버지가 친일파세력들이 써먹은 위와같은 수법에 속아
이승만을 독립군의 대부로, 민족의 영웅으로 칭송하며 대통령으로 뽑아주고 해방 후에도 친일파세상을 만들고
지금까지 친일파 2세들의 세상까지 만들고 지속시키는데 1등공신이 되어 도왔듯이 이제 우리가 영남의 민주화
세력을 접목시켜 대한민국 민주화의 영웅으로, 민주화의 화신들로 변신한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을 이 나라의 주인으로 민주화의 영웅으로 만드는 1등공신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국민들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스스로 저지르고 있는 이런 역사왜곡질은
박근헤 김무성이 저지르고 있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보다 더 심각한 실체적 역사왜곡이라는 인식을
새롭게 해야할 시점이다.

이런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의 사기질에 속아서 이땅의 국민들이
현재의 실체적 역사왜곡인 김영삼 국장(=국가장)의 심각성과 김영삼의 역사적 평가를 간과하고 바로 잡기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그들의 2세들까지 이어진 70년 이란 장구한 세월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친일파+쿠테타
매국(족)노들의 3세, 4세로 계속 이어져 우리의 아들, 딸, 손자들까지 수십년~수백년의 세월을 고통과 통곡으로
점철된 질곡의 세월을 살아가야할 것이다

이제 더이상 친일파+쿠테타 매국(족)노들의 후손들이 지배하는 나라는 우리 아들 딸 손자들이 이땅에서 먹고
살수도 없으며 나라와 민족을 지키고 살아갈 수도 없을 것이다. 매국(족)노들의 2세들까지 친일파+쿠테타 매국(족)노들의 매국(족)질 유전자와 피를 이어받아 4대강공사나 자원외교 등을 빙자한 나라창고, 국민세금 나눠먹기 매국(족)질이 50년 이상 대를 이어 계속되었던 것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의 2세들까지 합세하여 70년 동안 나라와 민족을 좀먹고 망쳐놓은 지금의
상황에서 다시 수년만 매국(족)노 후손들의 세상이 지속되고 정권 재창출로 연장된다면 나라는 국가부채와
가계부채로 망해 사라지는 것은 피할 길이 없으며 우리의 아들, 딸들은 결혼도 못하고 결혼을 해도 애도 못 낳는
세상에서 살면서 세계 최저의 출산율로 인해 한민족이 멸족되는 동안의 평생의 삶의 고통과 통곡을 피할 길이
없다.  일제에 식민지가 됐을 때도  대한제국이라는 나라는 순식간에 사라졌지만 민족이 사라지는 일제 36년 동안
99% 국민들이 당한 고통과 통곡의 세월이 이제 살아남은 우리들의 고통과 통곡으로 재현될 것이기 때문이다.
 
70년 이상 이어진 친일파(2세)+쿠테타(2세) 세상에서 매국(족)노들 돕는 매국(족)노 여야 정치모리배 쓰레기들과
어용언론 종편과 기회주의자, 비겁자, 비열한 하수인 쓰레기들로 인해 국민들의 주인의식이 사라지고
역사의식, 역사인식, 역사평가의 기준을 상실한 인식의 오류로 인해 매국(족)노 돕고 그들과 같이 손잡고
협조하며 살아가는 것조차매국(족)질이라는 생각을 못하고 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할아버지 세대는 일제36년 동안 노예의 말과 행동으로 길들여졌었고
해방 후에는 아버지 세대가 다시 박정희 전두환 군화발과 총 칼에 노예근성으로 살았으며
이런 할아버지 아버지의 삶을 보면서 살아오며 부모들로 부터 가정교육과 어용방송으로 세뇌 받았던
현 세대까지 3대를 이어지며 100년 동안의 비정상적인 노예의 삶은 드디어 어떤 것이 노예의 생각이고.
어떤 것이 말이고, 노예근성인지도 모르고 살게 되었고 그 부수적인 효과로 인해 역사의식, 역사인식의 부재로
인해 미래의 역사평가와 역사를 두려워 하는 마음도 역사에 대한 바른 판단도 못하는 세상이 되었나 봅니다.
 
국민들이 역사인식의 오류에서 새롭게 깨어나야 합니다
 
국가 기관에 의해 내란 반란죄 수괴로 처벌 받은 전두환 노태우가
국가장(=국장)으로 치뤄지는전직 대통령의 장의위원으로 이름을 올리다니요.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4류, 5류 아프리카 소국에서도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발생했습니다.
참으로 참담하고 창피해서 전 세계인들을 대할 수가 없습니다.

전 세계 어디에 이런 나라가 있습니까이건 나라도 아닙니다.
박근헤 김무성의 국정교과서 역사왜곡 보다 더 심각한 역사왜곡이 현재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가와 국민의 역사인식을 바로야 나라와 국민(민족)을 지킬 수 있는 시점입니다
  

이제 모든 여야 정치인들을 포함한 국가의 주체들이 역사 평가에 두려움을 갖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나라와 민족을 지키고 우리, 아들, 딸들이 살아 갈 수 있는 땅이 될 것이다.
 
 
 
본인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글은 이미 오래 전에 소설로 선언했습니다
여러분들이 퍼나르고 링크걸어 널리 알리는데 법적인 책임이 없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적극적인 펌과 링크로 많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나라와 민족을 지키고 우리, 아들, 딸들이 살아남을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