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하고 땅을 치고 펄펄뛰고 통곡하니 알수없는 일이구나.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나라부모 가정부모 모든 부모님들! 국정에 임하시는 모든 지도자님들께서도 순리에 맞게 부모 형제를 잘 모시고 우애가 있으면 자연히 가정도 편하고 자식들에 거름이 되는 이제는 남북도 동서도 더 이상은 멈출 수없는 원한을 풀고 지는게 이기는 것, 끝없이 비우는 준비 마음의 문 활짝 열어시어 정말 낮고 낮은 자세로 어두운 곳 구석진 곳 고루고루 밝혀줄 수 있는 빛이 되시어 끝없이 화합으로 가시는 길로 인도하시고 뭉쳐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순리이자 흐름이기에 누군가는 해야 할 숙제와 과제 몫이기에 용기를 잃지 마시고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온 국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7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양력 8월 31일 (음력 7월 26일)104성 충신둥친데 신의말 시기는대로 복종하기 어렵다. 87(1977)년 3월 5일날 내리서 7년 동안을 별이 별일 별짓을 다 시기 암행어시 출두하여 방방곡곡이 정신환자로 3-4년을 석달 열흘 굶겨도 그대로, 세상없는 일로 시기도 그대로 시기는대로 복종하는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말이쉬워 시기는대로 한다 하지마는, 그렇키 고통주고 바쁜걸음 그대로 빌고나가 한달도 무섭을낀데 10년동안을 견디고나가 세상없이 어렵은일 힘드는일 다시 견디고 그대로 시기는대로 밀고나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세상없는데 가 봐도 영창살이도 해보고 모든것을 다 당해도 그대로 큰소리 치가면서 시기는대로 하기가 어렵다. 썩은석둥구리 돌대가리 이름지어 10년 햇수 이렇게 어렵은일 해나가도 석달열흘 100일이 200일이 120일 다 되도 그대로 복종한다. 이렇키 완수할줄 이 높은 군시들도 몰랐다. 인자는 구김없이 그 어렵은구슬 다뚫어서 완수했다. 구비구비 고개고개 그 구미땅 그대로 바른길 다 닦았다. 태산을 깍아 평지로 하고 바다로 육지를 다 만들었다. 이세상 백성들아 무기세상 무기하나만 들어도 표가난다. 무섭은 저세상 1시간만 지은 죄가 120일이다. 10시간 지은죄를 12년을 넘어가는 이기 이승저승 통하는데 죄를 짓지마라. 흑심야심 욕심을 지기지 말고 바른길로 살아가자. 바른길로 걸어가자. 이세상에서 지은죄는 닦을수가 없습니다. 시람이나 신이나 죄는죄대로 다룬다. 죽는길이나 변소길이나 죄지은길은 대신갈수도 없습니다. 먹실에 탱구고 시운에 달아나가는 대법원 하늘나라 지방고등 대법원 무섭은 법원이다. 산세상에는 법이 무섭다 하지마는 용서가있다. 마음하나 달아서 용서없이 정의로 해나가는거 무섭다. 이 궁전이 쇳물이다. 하늘땅이 쇳물이라 대문안이 모든것이 쇳물이 될줄 몰랐다. 궁전을 100평 지어서러 칸칸이 층층으로 모실라 캤는데 시람이 믿지안하고 듣지안해서 이 천막집에다가 모셔놓고 시람마다 시퍼더라. 보는것도 듣는것도 시퍼더라. 모든것을 코똥끼고 아니멀리 백성들아 등잔밑이 어둡구나. 이세상이 새나라 새법 새정치가 이렇키 무섭은줄 아무도 모르고 등잔밑이 어둡기 있으니 원통하다 땅을치고 펄펄뛰고 통곡하니 알수없는 일이구나.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답답아서 하는일이 아이다. 나라에는 큰일 짜다리 벌리놓고 이런일로 알아지면 모든것이 행복이 닥칠낀데 덮어놓고 어둡기 코똥낀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1986년 양력 8월 31일 (음력 7월 26일)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