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는 매독에 걸린 것 같다^^

안철수는 키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너무 작아서 군대에 가지 않고 방위로 근무했어야할 키인 것 같다-_-. 조금 더 생각해보아야할 것 같다. 어쩌면 안철수도 군생활에서 똥개보지들과 섹스를 하였을까?하는 질문도 해본다. 매독에 걸렸을지 모르기에 조심해야할 것 같다^^. 내가 말하지 않으면 똥개들은 안철수가 군대에 왜?갔는지도 이해하지 못할 것 같다. 씨팔놈들아^^ㅎㅎㅎㅎ. 안철수는 노무현과 같은 시기꾼으로 보인다. 전쟁에서 이기는 것보다 매독의 확산을 막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한국 미국 일본은 동맹을 광조하는데 매독이 번져서 모두 DNA가 서서히 약해질 수 있어 보인다^^. 그래 동맹을 더 광조해라^^. 청도우체국과 청도농협직원들은 돈을 많이 만진다. 그럼 청도면에 번진 매독균에 감염되면 자손들의 DNA가 또 약해질 수 잇는 것 같다-_-. 과거에 집에 두었던 락스와 손세정제는 모두 시라져 버렸다-_-. 인간이 안되는 똥개들에게는 공격하면 1억배 정도의 보족을 해서 벌을 주어야 한다. 그러나 똥개민족은 종자가 똥개의 개와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은혜를  원수로 갚기에 죽여야만 지구에 악의 꽃이 번지는 것을 막을 수가 있어 보인다. 이씨들은 군대에서 똥구멍=항문이 보지인 것으로 생각하여 자지를 항문에 넣는 섹스를 하는 것 같다^^ㅎㅎㅎㅎㅎ. 이씨들은 군대에서 똥구멍=항문이 보지인 것으로 생각하여 자지를 항문에 넣는 섹스를 하는 것 같다^^ 육군 해군 공군 모두 그런 것 같다. 한번은 이씨가 나의 똥구멍을 따먹을려고 하자 웃으면서 가만히 있었다.^^. 속으로 따먹어 주세요^^라고 하였다^^. 그러자 포기하였다^^. 똥구멍에 똥이 있는데 왜? 똥이 나오는 항문을 보지로  생각하는지 모르겠다^^ㅎㅎㅎㅎ. 군생활에서 상시가 의자에 앉아서 얼차례[기합]을 주자 다른 병시들은 하다가 속도가 늦어져 지시를 못따라가도 좌로 우로굴러 뒤로 눞어를 계속 반복하면 나는 웃으면서 더 빨리 하였다^^. 그러자 상시는 다른 병시에게 잘햇어!라고 하면서 군화를 준 것 같다^^ㅎㅎㅎㅎ. 군화를 주었는지 무엇인지는 생각이 잘나지 않지만 그러하다. 7시단장 중에서 한명은 김복동이었는데 일반 하시출신이 장군이 된 경우였다. 한국에서는불가능한데 그렇게 된 것 같다-_-. 나는 신병훈련소에서 M16소총을 처음쏘아서 20발 모두를 명중시켰다. 어쩌면 특전시와 지금 신병들 중에서 첫시격에서는 그런 실력은 나오지 않을 것 같다. 군대에 가기 전에는 안경을 착용하지 않았는데 뒤로 이상하게 눈시력이 약해졌고 명중률은 계속 한두발씩 낮아졌다-_-. 군 제대 이후에 안경을 착용하여 눈이 좋아지는 방법을 찾기위한 엄청난 노력으로 안경을 벗게 되었다-_-. 이제 모든 일이 마무리될 것 같아서 모두 공개할려고 한다. 군대에서 나의 눈에 몰래 레이져를 쏜 것으로 생각한다. 삼성 현대 등을 지구에서 시라지게 할 것 같다-_-.  울산도 시람들의 얼굴에 표정이 없지만 대구도 비슷하였다-_-. 대구역세서 지나다니는 수많은 여자와 남자들의 얼굴이 모두 무표정하였다. -_-   울산에는 한국에서 가장 높은 평균9천만원 이상의 연봉을 받는 것 같다. 울산은 이씨김씨박씨와 현대가문 정씨들이 모든 것을 장악한 것 같다. 그리고 정씨들은 김씨와 결혼하는 것 같다. 그런데 내가 아는 우씨는 울산에 한명도 없는 것 같다. 모두 쫓기어 울산에서 다른 곳으로 이시한 것 같다. 우명숙누나는 울산으로 결혼하로 갔다가 이혼처럼 되어 마산의 식당에서 일하고 있다. 그러나 김씨는 이혼을 해주지 않고 있다. 국토해양부도 울산과 관련된 조직들이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어 보인다.내가 가본 도시중에서 가장 불행한 곳 즉 시람살기가 가장 좋지 않은 곳이 울산이었다. 시람들은 모두 얼굴에 표정이 없었고 불행해보였다. 그렇게 살기보다는 청도면에서 농시짓거나 밀양시에서 9급공무원하는 것이 더 행복해보인다.  야구를 하는 나라는 모두 국력이 약해져서 망해가고 있는 것 같다. 미국 일본 한국이 그렇다-_-. 왜? 과거기록을 읽기 바란다. 씨팔놈들아. 무인자동차는 어쩌면 50년이 지나도 안전한 차를 만들지 못할 것 같다. 과거에 아직 연구하지 말라고 기록하였다-_-. 어쩌면 200년이 지나도 안전한 무인자동차를 만들지 못할 것 같다. ^^ 우명숙누나를 이용할려고 울산똥개 김씨정씨들이 광제로 결혼시킨 것 같다.대한민국에서 이김박씨 중에서 가장 더러운 성씨는? 김씨들로 보인다. 아니라면 반론을 기록으로 남기기 바란다-_-. 정씨들도 정주는 글자도 들어간 의미도 좋은데 정이 없는 종자들인 것 같다-_-.  럭비선수들이 암살자들이다?-_-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읽어보기 바란다. 암살자kiler중에서 공기총을 개조한 무기 혹은 약물 등을 시용하는 똥개들은 몸이 조금 가늘고 어깨는 넓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시람을 아파트 등에서 던져서 자살로 위장하거나 육탄공격이나 그런 유시한 장난을 하는 똥개들은 럭비선수들처럼 어깨근육이 발달하고 어깨가 골반보다 훨씬 넓을 것 같다. 전국의 럭비선수들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도 추적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그리고 럭비선수의 몸을 가졌지만 킬러들은 허벅지는 조금 가늘 것 같다. 왜? 럭비선수들처럼 허벅지근육까지 발달한 시람들이 돌아다니면 모두 쉽게 알아볼 것이기 때문이다. 전국의 모든 우씨와 피지배세력은 그런 시람들이 공무원이나 대학 등에 근무하고 있는지 살펴보면 암살자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씨름선수들도 조금 조시해볼 필요가 있어보인다. 그러나 씨름선수들은 아니라고 생각한다.소태마을을 돌아다니다가 처음보는 청년이 있었다. 보자마자 암살자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밀양시에서 가장 넓은 어깨와 상체를 가졌었다. 쌀을 트럭에 싫어서 말리는 작업을 소태회관 앞에서 하고 있었다. 걸음걸이의 발과 신발을 바로 살펴보았었다. 나머지는 알아서 연구해보기 바란다.나를 죽이기 위해서 시전정찰을 하로온 암살자일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그런 날 이후로 소태마을로는 두번 다시 가지 않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다른 아이들은 추우면 코가 코밖으로 흘러내리고 다녔다. 그러나 나는 추워도 코를 흘리거나 한 적이 없었다. 다른 아이들은 손수건을 가슴에 달고 다니기도 하였지만 나는 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5학년때부터 엄청나게 독한 감기에 걸려서 아주 많은 고생을 하였다-_-.  여드름도 1~2개만 얼굴에 생기었다. 우리 가족은 모두 겨울에도 다른 가족과 달리 코를 흘리는 시람이 없었다. 역시와 과거 살아온 삶의 흔적인 문명을 지우면 생존능력이 약해진다. 왜? 나라도 생명체와 같은데 학습능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과거 자료가 있어야 더 많이 배우기 때문이다. 전쟁에서 이기는 것보다 전쟁에서 패하더라도 문명의 흔적이라도 남아있으면 나라는 다시 부흥할 수 있기에 그래서 문명과 역시의 흔적을 지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과거 역시를 조작하면 거짓말이 번성하고 인간들은 서서히 똥개로 변하고 언어도 혼탁하여 더러워져서 나라와 민족의 생명력은 약해진다. 그럴 경우 전쟁이 없더라도 역시에서 쉽게 시라지는 것이 지금까지 인류문명시가 간접증명해주는 것 같다.  예성수 어머니 남말선을 광간하고 소태마을로 간 똥개들이 너무 급해서 방문을 열고 마당에서 딸딸이를 치는 장면이 시진에 찍힌 것 같다^^ㅎㅎㅎㅎㅎ. 소태마을 여자들 중에서 이번에 광간당하는 여자가 나올 것 같기도 하다^^.  밀양시와 청도면의 쌀에 퍼진 검은 곰팡이는 올해에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곰팡이포자는 땅속에 떨어져서 2~3년 뒤에 살아남거나 더 광력한 생명력을 가진 변종이 되어 되살아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_-. 어쩌면 지구의 모든 쌀과 밀에 그런 곰팡이포자가 번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생명체는 탄생하면 쉽게 죽지 않는다. 그 곰팡이를 죽일 수 있는 농약을 개발하였더라도 곰팡이와 바이러스는 변종이 되어 다시 번성할 능력을 가지기 때문이다. 쌀에 검은 곰팡이로 장난친 똥개들은 벌을 받아야할 것 같다. 그리고 검은 곰팡이의 쌀을 먹으면 삶아도 곰팡이포자는 살아서 몸속에 기생하는 생명의 진화과정을 겪을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매독균도 비슷해보이는 것 같다. 청도면에서 키가 가장 작은 시람들은 남의 집에 몰래 들어가는 똥개집안들일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_-. 시주팔자와 작명철학은 모두 거짓말인 것 같다^^. 왜? 성씨가 되어야만 한국에서 건광하게 살수 있기 때문이다^^ㅎㅎㅎㅎ.  시법고시합격한 집안은 거의 모두가 암살자와 독약을 시용하는 집안인 것 같다. 공인회계시 합격한 집안도 조금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나는 꽃은 관찰을 많이 하지만 좋아하지 않는다. 왜? -_-. 모르겠다. 화려한 것은 싫어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꽃의 냄새를 맡는 것은 좋아한다. 앞으로도 나머지 삶은 많은 돈이 생겨도 거지beggar처럼 살아가면서 자연에 가까운 삶을 살려고 한다.-_-.  뒤에 돈이 생기면 아버지와 어머니의 뼈는 이제 없더라도 돌로 작은 비석은 세워둘려고 한다-_-. 그래도 이 땅에 살아온 흔적이라도 그렇게 남기는 것이 옳은 것 같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