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앞으로 정치가 돌아온다. 마음하나가 너무나 어렵습니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전원일기 지금 농촌의 들녁엔 뿌린만큼    가꾼만큼 콩심은데 콩이나고 팥 심은데 팥이나서 김매기 작업이 한창인 구슬같은 땀방울 흘리면서   허나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중심을     잘 잡어시고 차분하게 가야할 목표를 향하여 감정보다는 순리대로 이제는 남북도 동서도 더    이상은 멈출 수없는 한없이 끝없이 비우는 화합과 소통만을 위한 바다와 같이 넓고 높은     푸른 하늘과 땅에게 빌고도 비는마음 좋은생각 고운말씀으로만 國運, 家運을 만들어 가셔야하는    숙제와 과제를 다 함께 동참을 하셔서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시랑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도록 전염 모든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 순리이기에 용기를 잃지 마시고     최선을 다 하시어 후일의 이름으로 남기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너무 건방졌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해를 바라오면서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7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7월 7일 (음력 6월 1일)     신의말세라 함중에 빠져서러 이 세상에 천지개벽을 가지고 목숨을 많이 보낼낀데     하늘세력 초정월에 다잡은 때문에 천지개벽이 막아졌다. 요새 4월한달 5월한달      나날이 흐리는(건장마)거, 수로 떼운다고 흐리고 있다. 비가 나날이 홍수를 만내면     백성들이 어떻게 살아나갈것고? 곡식이 어디있노? 7월 8월까지 9월까지 서울에 함중에 빠질낀데,      한달에 5-6번은 비가 온답니다. 또 눈물비가 아래밤 하루를 눈물로 흘리고 나니까,     별 홍수가 아이라도 손해가 많지요. 그런데 흐리는기 지금 장마가 흐리고 있습니다.      이 홍수로 가지고 당는다카면 이 백성들이 전부다 당할낀데 도회지 있기나 촌에 있기나 곡식을 가지고     당는것도 있고 도회지는 도회지대로 당는수가 있고 여러가지가 다 손해를 보일낀데,      그 개벽이 막아졌으니까 홍수도 막아졌답니다. 이세상을 덮을라카면 덮고 살릴라카면 살릴수가 있다.     한없는 눈물 없이 지내가도록 해줍시다. 10억대 천배나 내리서서 지독한 악신 물리치고      모든 조상들 환생시기고 가정이 맑도록 건광하도록 좋은일이 오고있다.     백성들아 정신만 바로 채리면 앞으로 소원대로 다된다 박시들이 도와준다.      몇일로 비온다 몇일로 장마로 한다카는기 전부 흐려서 장맙미다. 그러니 임금님이 다 깨달라주는데도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못깨치서 욕을많이 봅니다. 모든것이 전부가 졸업 다 맞고 벼락무기      졸업까지 다 맡았으니 무서운 앞으로 정치가 돌아온다. 학생들은 특별히 정신차려가 공부 잘하면     지가(본인) 좋고 모든것이 앞길이 빨리 깨쳐지겠지요. 마음하나 반성하고 진심으로 찾는것도 믿는것도      어렵잖다. 물떠놓고 밥떠놓고 목욕하고 비는기 아니다. 한번씩 깨치고 지주움(각자) 아쉬울때 찾아보는기     믿는것이다. 천지지구가 몇낫이나 되지? 지구세상 어른들 모든것을 시기는대로 하겠습니다.      그 마음하나 진심으로 믿는것 뿐이구나. 여기는 가져오라카는 것도없고 어쨌던지 손에쥐고(선물)도     못오구로 합니다. 길게보는 그것이 지주움 공하는긴데 마음하나가 얼마나 너무나 어렵습니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1986년 7월 7일 (음력 6월 1일)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