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너무아프다. 태산도부족 곤란한점 이세상은 바쁘구나.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1일 한국노총과 한국경영자 총협회 등 노사단체 대표 노사정위원회 위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노사가 상생의 길을 찾아 경제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해달라고 당부 특히 지금이 바로 골든타임이라는 비상한 각오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 “우리 경제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느냐, 아니면 정체의 터널에 갇히고 마느냐가 결정되는 중대한 기로에” 국회에 발목 잡힌 경제활성화 등 민생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거듭 촉구 누구나 좋은 운이 올려면 고통이 먼저 인내는 쓰고 그 열매는 달다. 라는 성인들 옛 말씀들을 상기하시면서 나라부모 가정부모 지도자님들 초심을 잃지 마시고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서로가 입장바꿔 배려함을 실천 끝없이 비우고 버리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시어 더 낮은자세로 어두운 곳 구석진 곳 고루고루 밝혀줄 수 있는 빛이 되시어 끝없이 화합으로 가시는 길로 인도하시고 뭉쳐야 할 때 모든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이자 순리이거늘 누군가는 해야 할 몫 숙제와 과제 용기를 잃지 마시고 중심을 잘 잡어시고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민들도 다 함께 힘을모아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신다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양력 9월 18일 (음력 8월 13일) 이러키 백성을 살릴라고 고통받고 들어앉아서 희생하고 있건마는 백성들이 아무리 알려줘도 눈앞에 다 당코 가리보고 있건마는 태산도 부족이다. 가슴이 너무 아프다. 남의일이 한가지도 없으니 앞(각자)앞이 다당는 일이건마는, 천만(삶의 모든 것)가지가 용맹없는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입을 빌리서 말할라카이 지대로 나오지 않는다. 어설프게 듣고 깨우치지 못하니 이세상은 바쁘구나. 전시 욕심만 간장에 채이서러 황금길에서 바르게 나가는 길인데 믿는자고 안믿는자고 눈을 속일라카니 그래서 참 곤란한점이 많구나. 몇천년, 만년 묵어난 500가지도(구종교숫자) 그권세를 뺏떨어서러 물리치고 황금세상을 바로잡고 이세상을 이끌어 나갈라카니 지구세상이 하늘땅을 뭉치서 황금으로 변해지니 모든 악신 물리치고 마음하나로 모든것을 해결지워주니그 얼마나 반갑은 일이지 한국에 백성들은 똥 누려갈때 바쁘지 누고나면 바쁘지 안한다. 하늘땅 붙은 이장소에 황금나라 황금세상 바른길로 닦지못해 코똥끼고 돌아서니 두길만 되는같으면 이리로 못가면 저길로 갈수가 있지 길은 한길 대한길 만대유전 성공길이다. 104성 탑을모아 하늘나라 도달하여 모든것을 완수하여 황금세상 오른손에 모다쥐고 156(세계)개국나라 바로잡아 바른길로 갈라카니 너무나 어렵구나. 태산을 깍아 평지되고 바다가 육지되고 모든것이 서기비차 한국이 황금이다. 신에 말세 암(사건,사고,불치병)병 길로두고 엉에빠져 안고가니 가슴아프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날이가고 달이 가면 갈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