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룩시마 2019년 중반 시판 가능???

도이치 뱅크 애널리스트 Tim Race가 “미국에서 (리툭산) 바이오시밀러가 2019년 중반에 시판될 가능성”을 언급했네요. 
출처  https://www.reuters.com/article/us-novartis-sandoz/roche-wins-reprieve-as-novartis-biosimilar-delayed-in-u-s-idUSKBN1I40D9

지난 4월 5일 사측은 FDA CRL(Complete Response Letter) 관련해서 입장을 발표했죠.

출처  https://www.celltrion.com/pr/newsDetail.do?seq=480

그렇다면, 4월 이후의 도이치 창구의 매매동향을 살펴볼까요?

도이치 창구는 오히려 11만 주 가량을 순매수하고 있네요. 

트룩시마의 FDA 승인을 6개월 이상 연기될 것처럼 언급했던 도이치 애널리스트, 그런데 정작 그 창구에서는 11만 주를 순매수했네요. 이런 모순적인 행위를 어떻게 이해하는 게 좋을까요?

국내 기관이나 외국 기관이 저가에 매수하려고 일부러 악재인 것처럼 포장하는 게 아닐까요? 그게 아니라면,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