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속보…세월호참사 다음날 대통령 행적 충격적……….

김종 전 차관 “대통령이 세월호 다음날 체육개혁 오더 내려”
 박대통령 세월호 참사 바로 다음날…정유라 챙겼다니….
2016-11-03 16:22:19
 
           박근혜 대통령이 2014년 세월호 참사 다음날, 문화체육관광부에 최순실 딸 정유라와 관련된 승마계 비리 논란을 거론하면서 체육개혁을 재촉했다는 보도가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당시는 세월호에 304명이 갇힌 채 수장돼 전 국민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던 절박한 시점이었기 때문이다. 

1일 YTN에 따르면, 최순실에게 온갖 정보를 제공하고 지시를 받아 국정농단을 해온 의혹이 제기돼 지난달 30일 사표를 제출한 김종 문체부 제2차관은 차관 재직시절이던 지난 2014년 4월25일 YTN 기자와 만나 승마계 비리를 거론하면서 “대통령께서 세월호 난 그 다음 날, 체육개혁 확실히 하라고 오더 내려왔어요. 24시간 그 얘기(세월호)만 하나? 정책도 챙겨야지!”라고 말했다. 

김 차관이 말한 승마계 비리란 최순실 딸 정유라가 각종 특혜를 받아 국가대표가 됐다는 이른바 ‘승마 공주’ 논란이 일자 승마협회 임원으로 정유라 선발에 이의를 제기했던 모대학 승마 담당교수를 정부가 거꾸로 비리인사로 몰아갔던 사건을 가리킨다. 

김종 제2차관은 ‘승마 공주’ 논란이 일자 세월호 참사 발생 이틀 전인 그해 4월14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유라는) 중·고등학교 부에서는 독보적인 선수의 자질이 있다는 게 승마계의 평가”라며 특혜 선발 논란이 인 정유라를 적극 감쌌다. 

김 차관은 그해 4월25일에는 YTN 취재진과 따로 만나 ‘스포츠 4대악 신고센터’에 접수된 문제의 승마 담당 교수에 관한 추문을 제시한 뒤, “세월호에 빠지지 말고, 승마 빨리빨리 하란 말이야”라고 취재를 독촉했다. 취재진이 이에 ‘해당 교수, 체육계에서 급이 있던데’라고 말하자 김 차관은 “양아치야! 양아치야!”라고 원색비난하기도 했다.

………아직도 수많은 아이들이 바닷물속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동안  이분은 정유라 챙기기에 여념이 없었네요……이건 정말 인간이 아니네요….

……”대통령께서 세월호 난 그 다음 날, 체육개혁 확실히 하라고 오더 내려왔어요. 
24시간 그 얘기(세월호)만 하나? 정책도 챙겨야지!…..

…..정말 이렇게 말했다면…..그 머리속에는 뭐가 들어 있는지 궁금하다…..300명이 넘는 어린학생들이 바닷물 속에 갖혀있는데…..24시간 그애기만 하나 라는 말이 나온다니……아예 구조할 마음도 의지도 없었다는 아니고 뭔가?…..24시간 아니라 하루를72시간으로 만들어달라고 …..기도하면서….온 힘을 집중해야하는것 아니가?…..

…….비웃듯이 “24시간 그애기 만 하나?” …..이건 대통령이 아니라 일반 국민이 말해도 뺨맞을 일 아니가?….그래놓고 정유라는 챙겼다는게….참…..어이가 없고….비참하다…..

……….이게 니들이 좋아하는 대통령 박근혜의 진면모다……………….

…….그러게 왜 가족도 자식도 없는 여자를 …..형제자매들끼리는 평생 재산싸움하고…..자신은 평생 생계를 위한 일한번 안해보고….

….이런 사람을 한나라를 이끌 대통령으로 뽑았나?……….그런 사람이 정상일줄 알았나?…………….

…..한국 어리석은 백성들의 자업자득이다………..

…..TV토론할때 텅빈 사람으로 안보이던가?……못봤다면 그것도 백성들의 잘못이다…..

……따라서 이것을 바로잡아야 할 책임도 국민들에게 있다……

……대국민 사과필요없다……..해명할 필요도 없다………

……..그냥 내려오시라….

…………긴말이 필요없다….

…………더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그냥 내려와라…..부디…..